섬세하고 부드러운 텃치와 실물을 보는 듯 꽃잎들의 색상과 질감은 아름다움을 넘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밝은 그림 한점 거실에 걸어둘 생각에 기쁨이 넘칩니다.
출처[포털아트 - dogjin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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