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성 화백의 100년전 서울의 거리 시리즈가 마음에 들었는데 재경매로 나와 손쉽게 좋은 작품을 얻었다. 요즘들어세월이 빠르게 흘러간다는 생각을 해본다. 아마 나이가 들어감을 반영하는 것 같다.
100년전 사람들은 어떠했을까? 첨단의 문명속에 살면서도 어딘가 부족함을 느끼는 것은 무었일까? 그때 그 사람들은 지금보다는 소외감과 상실감을 덜 느끼고 보다 실존적으로 살았을 것 같다는 생각은 타당한 것일까?
이러 저러한 잡념들을 하면서 작품을 본다.
여하튼 색감이 참 좋은 작품이다!!!
출처[포털아트 - susa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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