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처음엔 밝은 색,단순한 형태 그리고
아동적 이미지가 그림을 가벼워 보이게 하면 어떻하나~라는
염려도 다소 되었다
하지만 무수한 점속에 보이는 작가의 치밀함,색상의 깊이
그리고 따뜻한 파스텔색들과 작품의 해학성 에서 얻는
위로가 아 이그림은 한참 사춘기인데다 대입 준비로
고생하고 있는 아들방에 딱이구나 싶었다
그리고 걸어보니 바탕색에서 우러나는 무게감 까지 더해져
뿌듯한 마음이 들게 했다
작가님과 포털아트에 감사 드린다~♡
출처[포털아트 - pipo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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