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달을 좋아합니다. 특히 시골에 살다 보니 리화식 선생님의 달밤 같은 풍경을 언뜻 본 적도 있어서 가슴에 와닿는 작품입니다.
은은하고 청명한 밤 달빛이 물가를 비추는 모습의 청아함과 그윽함은 직접 보지 않은 사람은 느끼지 못할 지도 모릅니다.
워낙 훌륭한 화가로 인정 받고 계시는 리화식 선생님의 선생님의 명작을 소유하게 되어 기쁩니다.
출처[포털아트 - oh2754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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