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결한듯 하면서 많은 생각을 갖게하는 선생님의 '영천'
이란 작품을 낙찰 받았다.
나는 넓고 깨끗한 모래가 가득한 강가를 참 좋아한다.
대충 쓱쓱 그려나간듯한,절대 그렇치 않은 살아있는
붓의 움직임 올 여름 내내 보고 있을것 같다.
기쁜날이다.
'영천' 이란 풍경의 작품을 낙찰받게되어서......
출처[포털아트 - kim2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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