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영님은 절벽위 몇 그루의 소나무를 그려넣으므로서 금강산 기암절벽을 죽어있는 돌이 아닌 살아서 생동하는 생명체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기암들을 감싸며 하얀 구름위로 인자한 신선할아버지가 거니시는듯인 합니다. 다른 기암절벽들의 작품에 비해 좀더 큰 편이라서 보다 넓게 관망하는 것같습니다. 아주 아주 좋습니다!!!
출처[포털아트 - kbw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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