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길님은 아담한 조그마한 폭포를 이렇게 시원스럽게 보여 주십니다. 물의 하얀 속살을 드러내어 작은 폭포를 큰 폭포처럼 느끼게 해주십니다. 아주 좋습니다!
출처[포털아트 - kbw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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