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많은 작품가운데 유독 저를 흥분하게 만드는 작품이 최정길화백의 유채작품들 이었습니다. 많은 고심과 고심속에 드디어 나의 품안에 최정길 화백님 작품을 보게 되었습니다. 두고두고 볼 수 있는 좋은 작품 많은 기대합니다.
출처[포털아트 - lkn3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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