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금파 화백님 그림을 가장 많이 보는 다이닝룸에 두점 걸었습니다. 4살 아이가 볼 때마다 예쁘다고 손을 두 뺨에 가져가고, 귀여운 표정을 짓습니다. 예술적 아름다움은 나이를 불문하고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집에 이런 아름다움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출처[포털아트 - haju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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