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우 선생님의 긔림은 두번째 낙찰이다
하나는 사과그림 그리고 또하는 지금의 북녁의 봄이다
정서우 선생님의 북녁의 봄은 또 다른 느낌을 준다
어서 통일이 되어 함께 느낄수 있었으면 좋으련만....
이 그림은 저희 어머님방에 걸어 드렸다
겨울 해빙기에서 새싹이 돋는 기운찬 봄을 맞이 하듯
우리 어머님의 마음도 항상 기운찬 봄을 맞이 했으면 좋겠다
희망으로 가득한 기쁜 일상이 지속되길 바라며
출처[포털아트 - thw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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