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물에 몸을 담그고 유유자작 보고만 있어도 힐링이 되고 있는 느낌입니다.
이금파선생님의 작품을 소장하게되어 기쁘고 양보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출처[포털아트 - teresaju]
'포털아트 > 낙찰후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봄날(리정찬) (0) | 2019.04.23 |
---|---|
북녁의 봄 낙찰을 받고나서 (0) | 2019.04.22 |
2번째 조경주화백의 작품을 만나다 (0) | 2019.04.22 |
파랑-분홍-사랑 (0) | 2019.04.17 |
리강춘효(호우쟈량) (0) | 2019.04.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