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보다는 해외에서 훨씬 더 잘 알려져 있는 이금파 화백의 그림들은 마치 현장에 서서 대상을 바라보고 있는 듯하다. 마테오라를 방문한 경험이 있는 나로서는 마치 그곳에 다시 서 있는 착각에 빠져드는 듯 하다. 실물보다 더욱 실재를 경험하게 해주는 이 시대 아티스트의 작품을 만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출처[포털아트 - Gala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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