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을 잘 볼줄 모르는 나도 그림에 푹 빠져들게 만드는 마법이 있는 것 같아여 아무리 사진 기술이 발달해도 사람의 혼과 정성이 담긴 그림과는 비교할수 없을 것 같네여
넘 멋지고 필체 하나하나에 감동이 전해집니다.
좋은 그림을 사게 되어 너무나 좋습니다.
출처[포털아트 - your11]
'포털아트 > 낙찰후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명경대(박창섭) (0) | 2018.07.02 |
---|---|
내고향(방학주) (0) | 2018.07.02 |
회령생각을 구매하고 (0) | 2018.07.02 |
빛과 그림자가 있는 "오후" (0) | 2018.07.02 |
서정주 시인의 '학(鶴)'을 떠올리는 "두 마리 학" (0) | 2018.06.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