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을 좋아하는 내게 한눈에 들어 오는 작품이었습니다.
리상문님은 유화작품을 주로 보아 왔었는데 결국 조선화와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감촉을 느끼고 싶어 만져보면 메마른 종이에 자국도 안느껴지는 연한색 가벼운 물감인데..... 호수는 왜 이렇게 맑게 보일까요.
가까이서 들여다 봅니다.
------------------
백호창작사 (인민) 리상문 (국전(평양) 1등)
1942년 강원도 원산시에서 출생, 평양미술대학 졸업
백호창작사에서 창작할동 진행중
출처[포털아트 - htmail]
'포털아트 > 낙찰후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밤 바다 (0) | 2017.11.20 |
---|---|
오~ 내사랑 목련화야! (0) | 2017.11.20 |
선우영님의 칠보산 장수바위 (0) | 2017.11.17 |
어릴적 마음으로... (0) | 2017.11.17 |
풍요로운가을 (0) | 2017.1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