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이사와서 전체적으로 화이트로 도배하니 활기가 부족한 듯 해서 화사한 그림을 찾던 중 만나게 되었어요.
중문을 지나 왼쪽 벽에 달으니 집을 막 들어서는 현관에서나 거실에서 모두 잘 보여 집이 환해진 것 같아요.
만개한 노란색 장미와 막 장미에 착지할 듯한 나비와 꿀을 맘껏 먹고 날아가는 듯한 나비가 생동감이 있네요.
출처[포털아트 - cjs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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