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심의 세계로 돌아간 감흥을 느끼게 해준 그림이다. 아이들 방에 걸어두었더니 아이들이 한 번씩 눈길을 주며 쳐다본다. 처음에는 초등학교 학생 그림 같다면서 투덜거리더니 지금은 자주보면 자주 볼수록 밝고 즐거운 기분이 든다고 한다. 망설이면서 그림 경매에 참여했었는데 후회스런 마음보단 참여를 잘 했다는 느낌이 들어서 지금도 그림을 한 번 쳐다보게 된다.
출처[포털아트 - tong6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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