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태양이 용암처럼 솟아오른다.
어두움을 모두 물리치고 밝고 환한 아침해가 떠 올랐다.
온 누리를 밝히는 붉은 태양이여!
이나라 이 민족에게도 진정한 일출(日出)이 시작되였으면 좋으리라~
신동권 화백님의 그림에는 어둠이란 없다.
믿음(信) 소망(望) 사랑(愛)만이 존재할뿐이다. 쓰러져가는 사람을 일으켜주고 새 소망을 바라보며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하라는 고언(苦言)을 던져준다.
밤이 역사를 만든다고 하지만 어둠은 죄악을 양산할뿐, 공의와 정의를 실현할수는 없다. 사람이 빛과 진리를 향하여 나아갈때 인생의 삶이 평안해 진다는 사실을 왜 모르는가?
신 화백님께서 작품 하나 하나를 그리시며 강조하는 한결같은 메세지! 신(信), 망(望), 애(愛)의 참뜻을 안다면...
출처[포털아트 - 흙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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