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움이 이상하리 만큼 무겁게 느께게 하는 깃털입니다.
이작품은 사슴(순록)의 눈빛을 따라가게하는 작품입니다.
"현실과 꿈의 차이점에 대해서는 꿈과 현실을 구별하더라도 꿈을 깨어있는 상태의 진부한 행위들 보다 더 높이 평가한다."는 작가의 말이 의미 심장하게 느끼며 현실이 굼을 따라갔으면 하는 바램이 생기는 작품입니다.
잘 걸어 놓고 감상하겠습니다.
출처[포털아트 - jkb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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