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놀던 내나무1호.. 할머니 밭옆이라 밭일 하는 할머니 기다리면서 까만 벌레를 잡아서 손에 쥐면 꾸뻑꾸뻑 인사하는 기억속의나무는 지금가도 그대로 싱싱하게 남아있다.
시조사에 피는 벗나무가 내나무2호.. 집에서 출근 할때 버스는 항상 붐비었다. 내나무2호를 보고나면 힘이 났다.
이제는 결실의 계절이라 풍요로운 축복이 우리집으로 옮겨온 내나무 3호를 만났습니다.
출처[포털아트 - am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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