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부터 우리 가족의 모습같아 기다렸다가 찜했지요.
일상의 생활(교사)를 하시며 틈틈이 작품을 만드시는 성실한 모습이 그려져서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거실에 걸고 행복한 가족을 매일 매일 그려 봅니다.
감사합니다.
출처[포털아트 - pinkcolor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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