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그림을 보자 매력적인 색체가 시선을 끈다. 크게보기하고 보니 가을의 풍경이 어우러져 자작나무에 단풍이 든 숲이 무성하다. 거 먼 곳에는 설산이 아득히 보이고 멀리멀리 시선과 생각을 대려가는것 같아.
남편이 그림을 너무 많이샀다고 몇번 한 말씀하시면서 이 그림앞에서 머추며 얼마에 샀냐고 물었다. 당연히 각격 나춰서 알려줬죠.. 애구. 이낙찰수기 남편이 보면 들통나는뎅.. ㅋㅋ
앞튼 그림의 체색이 찐하고 칼러로 압도하는 그림임은 틀림이 없다. 감사하고 또 감상하며 그림을 보는 암목도 키워졌으면 좋겠어요.
출처[포털아트 - helen01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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