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신포동에 산은 물로 거울을 삼아 안에도 산이 있고 물위에도 산이 있다. 황금색의 액자로 그림의 태두리하여 그림과 어울러져 전제적인 조화를 보이고 있다. 사이즈도 적절함으로 집안 어디걸어두어도 잘 어울리며 부담없이 걸 수 있는 작품이다. 걸어 두고 오래동안 감상하고 싶다.
출처[포털아트 - helen01cn]
'포털아트 > 낙찰후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들판의 정서라는 말과 느낌 (0) | 2017.06.14 |
---|---|
봄계절 (0) | 2017.06.13 |
풍요로운 축복 (0) | 2017.06.13 |
홍철웅 화백의 꽃 (0) | 2017.06.13 |
비가 온 뒤 내금강입구에서 (0) | 2017.06.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