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안개 흐르는 연못가에 맑게 피어있는 꽃잎아래 자울거리는 검은털 노란부리 작은새... 살포시 다가가지 않으면 새도 꽃잎로 흩어져 버릴 것 같은 가볍고 투명함이 느껴진다. 최근 구입한 그림중 가장 소중하게 보관하고 싶은 작품이다.
출처[포털아트 - bonaman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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