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가지와 새그림,,,
단순한 도식같지만 의미가 많은 것 같습니다.
작품 제목이"Under the Royal Blue Heaven'(푸른 하늘 속에 로얄,,,) 끝없는 푸른 하늘 속의 가느린 가지에 앉아 있는 새가 그 푸른 하늘의 소유주로 보이기도 하는 군요.
어쩌면 도도하고 욕심 많은 우리 인간사를 대변하는 듯,,,
이 세상에 사는 누구나 로얄입니다.
출처[포털아트 - mmmmmq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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