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의 작품이 화려하여 책상 머리맡에는 어울리지 않을 것같는데 이외로 잘 어울립니다. 책을 보며 무료 할 때 그림을 보고 이산 저산 거닐다가 물가 단풍 그늘에 쉬어 가기도 하도 또 어느 누가 그리울 땐 단풍 진 황량한 산꼭떼기에 올라 그리움을 찾아 먼 곳을 멍히 응시하기도하고 그러다가 피로하면 산빛아름 안고 집으로 돌아 옵니다. 선생의 작품은 감상과 또 즐거움이 있는 좋은 작품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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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포털아트 - mmmmmq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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