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보화가님의 그림을 보면 언제든지 그 꽃의 향기가 배어나와 온 방안에 퍼질듯한 기분이 들게하여 마음이 향기롭다. 또한 그 화려함으로 온 방안이 늘 화사한 봄날일 듯하다.
출처[포털아트 - cks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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