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은 첫눈의 이끌림을 보고 호감이 나타나는 것 같다. 이작품을 보고 1~2초만에 구매를 결정했다. 우선 조선아화백님의 작품제목인 "시간여행"안에 난 "비상"이라는 부제를 달고 싶다. 파아란 하늘을 향해 날아가는 고고한 학의 모습은 아름답고 고결하다. 이작픔은 회사내의 가장 좋은
전망에 두고 직원들이 매일 봤으면 좋겠다.
출처[포털아트 - 바람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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