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로 가는 문턱에서.. 봄이 찾아왔읍니다.
식탁이 놓여 있는 벽에 그림을 걸어놓으니
반찬으로 나온 채소와 나물에서 봄이 느껴 집니다.
잘 감상하겠읍니다.
감사합니다.
출처[포털아트 - 골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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