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구입한 패랭이와 들꽃이 딸아이 방한쪽을
따듯하게 해주었는데
지인이 하도 탐내서 선물하고
허전한 자리에 좀더 큰 그림으로 채워줄었더니
방이 더 화사해졌네요
출처[포털아트 - 구름과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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