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화가이면서도 영화 미술가로 활동한 김상훈 화가는
묘사력이 뛰어나 몇 점을 소장하고 있어 이번 출품작을
점심시간에도 입찰 경쟁하여 어렵게 수확한 작품이다.
그래서 더 소중하게 보인다
출처[포털아트 - sbr226]
포털아트/낙찰후기2015. 12. 22. 15:26
명화가이면서도 영화 미술가로 활동한 김상훈 화가는
묘사력이 뛰어나 몇 점을 소장하고 있어 이번 출품작을
점심시간에도 입찰 경쟁하여 어렵게 수확한 작품이다.
그래서 더 소중하게 보인다
출처[포털아트 - sbr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