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아트/낙찰후기

패엽마을 어구

포털아트 2017. 6. 12. 14:29


홍철웅의 작품을 알게 된 지 10여년이 넘었고, 그의 작품이 나오면 욕심을 부려 이미 10여점 넘게 소장하고 있다. 생존한 북한 유화가 중 최제남 선생 작품 다음으로 많은 작품을 소장하는 이유는 젊은 화가 중 가능성이 있어 보이기 때문이다. 몇 년 전에 공훈화가로 진급하였는데, 머지 않아 인민급으로 올라갈 것이라 예상된다.

출처[포털아트 - rgs8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