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텁지 않으며 맑은 느낌이 드는 마음 편한 그림을 봤다...
망설이다가 내 품에 안았다. 오래된 그림 하나를 내리고 그 자리에 걸었다.
공간을 감싸주는 신선한 기운이 분출되는 느낌이 드는 작품이어서 계절이 바뀌는 시점에 어울리는 것 같다.
작품에, 김영민 화가님께, 포탈아트에 감사드리며...
그렇게 하여 작품속의 세계에서 노니는 나를 상상해본다..
출처[포털아트 - pgse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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