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집을 지어 다음 달 쯤 이사하는 지인을 위해 뜻깊은 선물 하려고 고심한 끝에 마련한 그림입니다.
집 짓는 일이야 건축업자가 하지만 그래도 큰 구상 부터 세세한 부분까지 집주인인 챙겨야 할 일들이 얼마나 많았을까요..
힘들게 마음 쓴 결과가 곧 완성될 새집으로 결실을 맺겠지요..
영원히 행복한 삶의 노래가--그곳에 울려 퍼지길 기원합니다.
출처[포털아트 - iis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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