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작가님의 작품을 또 낙찰받았습니다. 여름철 과일로는 제일 좋아하는 복숭아를 가득 그려주셨네요. 그런데 그릇 속에 다른 복숭아와 달리 짙은 색을 띤 하나가 있네요. 상한 복숭아 같기도 하고 무언가 다른 메시지를 주려는 작가님의 의도인듯도 하고... 왜 이렇게 그렸을까 고민하다가 그만 낙찰을 받고 말았습니다. 왜일까요?.... 작가님과 포털아트의 건승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출처[포털아트 - 작은부엉이]

'포털아트 > 낙찰후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랑이야기(이금파)  (0) 2019.08.23
일출 신망애(신동권)  (0) 2019.08.19
평이하지만 무언가 다른...  (0) 2019.08.19
언제나 동심으로 ...  (0) 2019.08.16
강인한 항해.........  (0) 2019.08.16
석양을 보면서..........  (0) 2019.08.16
Posted by 그림 미술품 포털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