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작가님의 작품을 또 낙찰받았습니다. 여름철 과일로는 제일 좋아하는 복숭아를 가득 그려주셨네요. 그런데 그릇 속에 다른 복숭아와 달리 짙은 색을 띤 하나가 있네요. 상한 복숭아 같기도 하고 무언가 다른 메시지를 주려는 작가님의 의도인듯도 하고... 왜 이렇게 그렸을까 고민하다가 그만 낙찰을 받고 말았습니다. 왜일까요?.... 작가님과 포털아트의 건승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출처[포털아트 - 작은부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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