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미술부 했던 아련한 기억에 우연히 입찰했는데 낙찰이 되어 사무실 벽에 걸어 놓느니 그림보는 재미에 스트레스가 날라 갑니다. 작은 금액에 이리도 기분이 좋으니 너무 적은 금액으로 낙찰 받아서 죄송한 마음 뿐 입니다.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출처[포털아트 - archi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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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림 미술품 포털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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