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금파선생님의 계류는 소확행을 느끼기에 부족함이 없는 작품이다. 그래서 두번의 계류작품을 가까이두려 했을것이다. 무더운 더위에 흐르는 물속에 하나가 된듯 시원하고
상쾌함마져 느껴진다. 고마울 따름이다.


출처[포털아트 - teresa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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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림 미술품 포털아트